강남 토스트마스터즈
당신의 대중연설과 리더십 능력을 향상시키는 최고의 방법!

영어 연설의 달인이 되고 싶습니까?
한번이라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당신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까?
그렇다면 유용한 리더십 기술들을 터득해 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영어로 듣고, 소통하고, 회의를 주도해 본적이 있지만, 자신감의 부족으로 힘들었던 적은 없습니까?

강남 토스트마스터즈,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15분부터 9시 반까지 강남 TOZ에서 만납시다.

2014-01-26

[2014.01.22 세번째 미팅 #3]


이번주 모임 또한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 저희가 다시 3층 큰방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짝짝짝~
오늘도 많은분들이 와주셨어요. 열기,열정하면 우리 SRTM이죠 

다시 멤버로 다시복귀하신 저희 소중한 멤버님들 뉴스페이퍼에 요렇게 환영해드렸어요 ㅋㅋ


이번주 토스트마스터는 로버트 차 이었습니다. 
이번주 테마를 답변을 이미지로 준비해 주셨습니다. 너무 재밌고 좋았어요.. 저도 나중에 토스트마스터할때 써먹어야겠어요..


테이블 토픽은 Yunjin Sung 님이 진행해 주셨습니다.


세개의 종이를 뽑아서 만들어진 문장에 대해 why라는 질문에 즉흥적으로 답하는 형식 이었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Tony님이 뽑은 문장은 my girlfriend is snoring at the library 라는 문장이었습니다.

그리고 두명의 아이스브래이커 스피치가 이어졌습니다.




첫번째 연설자는 Ron Cahoon 이었습니다.
론은 어드밴스까지 끝내고 다시 CC메뉴얼의 아이스브래이커를 했어요. 항상 론의 스피치는 흡입력이 있어요.



Jiwoon Doo 이번에 첫번째 스피치를 하였습니다. 두라는 성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어요. 처음인데도 차분하고 재미있게 하셨답니다.


거의 cc를 마쳐가는 An 입니다. 안의 스피치 욕심은 대단해요.


Yunmi Jang 은 두번째 스피치를 해주었어요. 유태인의 특성에 대해서 설명하는 organize 스피치 였습니다.


론의 이벨류에잇을 맡은 개브리엘...


Uno Lee는 An의 이벨류에잇을 맡아줬습니다.


Ron은 항상 저희 사진을 찍어주기때문에 본인 사진은 별로 없으세요.. 제가 찍었습니다. ㅋ


와.... 피자+맥주 가기전엔 안먹어야지 하지만 맨날 먹게되네요. 먹어도 먹어도 맛있는 피자집 ^^
저희 2차 사진입니다. 


멀리 개브리엘이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저희 모임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음주에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