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토스트마스터즈
당신의 대중연설과 리더십 능력을 향상시키는 최고의 방법!
영어 연설의 달인이 되고 싶습니까?
한번이라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당신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까?
그렇다면 유용한 리더십 기술들을 터득해 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영어로 듣고, 소통하고, 회의를 주도해 본적이 있지만, 자신감의 부족으로 힘들었던 적은 없습니까?
강남 토스트마스터즈,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15분부터 9시 반까지 강남 TOZ에서 만납시다.
2012-06-22
2012년 2월 4번째 SRTM 미팅
역시 '일찍'이 좋은가요? ㅋㅋ
Hello, 오랜만에 everyone~ + Vitamin 듬뿍 감귤쥬스 한 컵 + Podium 바로 앞자리..
마음을 조금 다듬고 오늘의 Agenda를 천천히 읽어봅니다!!
◀ 이번주 모임의 Agenda 입니다
Agenda에는
- Chairperson, Toastmaster등의 Role Takers의 명단
- 오늘의 모임 일정
- 오늘 모임의 Theme과 오늘의 Word & Quote
- 오늘의 Speaker와 Speech Title (+Speech Project)
등이 실려있습니다. '오늘 모임은 이렇게 진행되는구나~' 벌써 설레임으로 가득해지는군요!!
※ Agenda와 함께 News Letter와 Ballots and Briefe Evaluation Sheet이 준비되어있습니다.
1) SRTM News Letter는 SRTM내 소식과 지난주 Meeting에 대한 Review가 실려있습니다.
2) Ballot and Evaluation Sheet은 오늘의 Best Speaker, Best Table Topic Speaker, Best Evaluator를 투표하는 란과, 오늘의 Speaker, General Evaluator, Tostmaster에 대해 strong points와 '좀더 더 개선되면 좋을점(?)'을 적는 란이 있습니다.
Tonight's Toastmaster는 Gabriel입니다!! 오늘이 Toastmaster 데뷔의 날이라는데, 전혀 긴장의 기색없이 여유롭게 모임을 이끌어가는 Gabriel~ 멋져요~!!
오늘의 Table Topic Master는 Hyeri Kim 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Free Coupon!
어떤것을 가질 수 도 있고, 어떤 것을 할 수도 있고, 주제에 맞게 자유로이 쓸 수 있는 Coupon 5장이 있습니다.
Board에는 S, L,T,F, A - 각각의 쿠폰에 대한 흰트가 적혀져있군요!!
제일 먼저 참여한 Speaker는 Arthur! S는 Sports의 약자였고, Arther는 박태환 선수의 코치에게 수영을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
F를 고른 Aurelien은 세계 최고의 악어요리 고수로부터 갓 잡은 악어로 요리하는 것을 눈으로 보고 배우고 싶다고 했구요!
T를 고른 Najung은 멋진 피앙새와 함께 다시 한 번 스페인으로 여행을~
L을 고른 Paul은 독일어 마스터 하기!!
그리고 A를 고른 Art에 소질이 있는 Uno는 초상화를 좀더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
Break가 끝나고...
오늘의 Prepared Speaker는 Jaejun Bae와 Chris Lezzot입니다.
1. Jaejun의 Emphatic Listening (CC#3: Get to the Point)
Jaejun의 Speech는 상대방이 고민, 어려움, 분노, ... 등을 이야기 할때, 용기를 주고 해결책을 제시해주는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Paraphrase (바꾸어 말하기)를 통해 같이 상대방의 상황에 동감해주고 생각을 정리하고 또 긍정적으로 위로해주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불러 올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Communication에 관련 Technique을 얻을 수 있었던 유익한 Speech였던 것 같아요!
2. Chris의 Superhero to turn himself in (AC #□: Crisis Management)
Chris는 오늘 강남지역에 성격 못된 Pumpkin 괴물에 대해 알리고 주의를 당부해주었어요!! 앞으로 강남역 주변을 다닐때 오늘 본 Pumpkin괴물이 어디서 못된 짓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유심히 지켜봐야겠어요~
오늘의 Best Table Topic Speaker는 Najung에게, Best Evaluator는 Douglas로 선정되었고,
두구두구두구두구... (Drumroll) 오늘의 Best Speaker는 Chris로 선정되었습니다!! Speech Project에 잘 부합된, 그리고 재미있는 사진과 적절한 유머로 청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은 Chris!! Congratulations~
밤이 되도 공기가 별로 차갑지 않네요!! 주말엔 다시 추워진다지만~
봄은 역시 사람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군요!!
봄과 함께 좋은 소식들 많이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주 모임에는 또 어떤 즐거운 기억들로 가득할까요??!! ~~
